2편의 글
한국 목사의 80%가 AI를 사용하지만 만족도는 55%에 그친다. 28%p 갭을 메우려면 도구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까. 신학·출처·워크플로우·데이터 4가지 판단 기준과 한 장 체크리스트.
AI는 목사의 설교를 도울 수 있는가. 강단·서재·분별의 세 가지 원칙으로 풀어낸 21세기 목회자의 도구 사용 가이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