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편의 글
교회가 잘 안 되어도, 잘 되어도 따라오는 회중의 시선. 한국 개척교회 목사의 자리에 대한 한 외부자의 풍경 기록.
일일 9시간 27분의 사역 시간 안에 5.9편의 설교 준비와 심방을 모두 끼워 넣어야 하는 부교역자 없는 담임목사님을 위한 심방 운영 이야기.